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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반공화국대결조치의 해제 요구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각계에서 북남협력과 교류를 전면차단한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의 《5.24조치》해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가 밝힌데 의하면 《5.24조치》가 취해진 2010년부터 2011년말까지 북과의 협력, 교류에 관여하였던 남조선기업체들중 근 200개가 페업하였다. 기업들의 경제적손실액은 무려 9조원으로 추산되고 일자리만도 약 30만개가 없어졌다 한다.

1일 북남경제협력업체 관계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5.24조치》 해제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괴뢰국회에 제출하였다.

그들은 이 청원서를 괴뢰통일부에도 제출하며 대결조치로 인한 피해를 《정부》가 보상할데 대한 법안발의를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청원운동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북남관계 전문가들, 야당 《국회》의원들이 합세하였다.

이에 앞서 7월 25일 야당소속 《국회》의원들은 《5.24조치》의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내놓았다.

리명박쥐새끼무리의 《5.24조치》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불만의 목소리는 날이 갈수록 거세찬 항의운동으로 이어지며 괴뢰역적패당을 더욱 궁지에 몰아넣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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