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상 리룡남, 채취공업상 강민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기타 수행원들이 함께 도착하였다.
김영남과 일행을 주석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외무성 부상 호 쑤언 썬, 주조 웬남특명전권대사 레 꽝 바와 관계인사들, 웬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창일과 대사관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김영남은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시내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