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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인도네시아에서 7.27경축행사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친선모임이, 인도네시아에서는 강연회가 7월 2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벌가리아 쏘피아군의대학과 인도네시아 오르쏜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군의대학 과장은 1984년 벌가리아를 공식친선방문하신 김일성주석의 모습을 우러르며 그이이시야말로 진짜 영웅이고 위인이시라는것을 느끼게 되였다고 회고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집필하신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읽으면서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을 결정하며 자기 운명을 자기자신의 힘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주체사상의 심오한 진리에 실로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토로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께서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기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오르쏜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

또한 조선인민군을 조국과 인민의 수호자로, 혁명과 건설의 선도자로,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뿐아니라 온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굳건히 담보해나가실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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