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뉴델리 타임스》 7월 24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강철의 령장》, 《력사의 경고》라는 제목의 기사들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령군술, 비범한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조선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에게 심대한 참패를 안기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세계의 이름난 군사가들이 김일성주석은 이 세상에 한분밖에 안계시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여마지 않았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7월 25일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당한 미국의 참패를 통하여 국제사회는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가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
누구나, 특히 미국의 집권자들이 이것을 명심했어야 하였다.
오늘의 조선은 1950년대초와 같이 청소한 나라가 아니다.
조선에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최첨단군사장비들을 다 갖춘 무적의 강군과 믿음직한 핵억제력이 있다.
세계가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분이라고 칭송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이끌고계신다.
만약 새 조선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지난 전쟁과 같은 결과만을 낳지는 않을것이다.
지난 조선전쟁이 미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면 새 조선전쟁은 미국의 완전종말을 가져올것이다.
새로운 조선전쟁을 일으키려고 획책하는 미국의 집권자들에게 지난 조선전쟁은 바로 이것을 경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