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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실천에 옮기려는 미국 단죄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조선과 이란을 겨냥한 초대형지하구조물파괴용폭탄 《벙커 버스터》를 실전배비한데 대하여 공개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미국은 공군장관을 내세워 신형폭탄의 폭발력이 얼마라느니, 지하핵시설을 최고 몇메터깊이까지 뚫고들어가 파괴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희떱게 줴쳐댔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이 폭탄을 개발하고 실전배비한것은 반공화국선제공격기도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조선의 주요군사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함으로써 공화국의 자위적군사력을 무력화시키고 대조선군사적압살전략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이것은 힘에 의한 세계제패전략이 여전히 미국의 대외정책실현의 주요방식으로 되고있으며 미국이 이것을 조선반도에서도 그대로 적용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날로 강화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공화국의 존엄과 안전에 엄중한 위협이 가해지는 조건에서 우리에게는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을 더욱 강화하는외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게 되였다.

오늘에 와서 군사기술우세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며 그것은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

미국이 힘으로 우리에게 압력을 가해오면올수록 그에 따르는 우리 공화국의 대응조치도 강해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이 몰아올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시대착오적인 군사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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