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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파괴암해책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 강조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인민은 자기의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최고존엄에 대한 미국의 파괴암해책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불한당무리들의 준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동상과 대기념비에 대한 미국주도의 파괴암해책동은 엄중한 국제법위반이며 중대한 국가정치테로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처럼 모략과 테로를 정책으로 삼고 그것을 통하여 자기의 지배주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나라는 없다. 미국은 지배주의적목적실현에 방해로 되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그 무슨 《위험세력》, 《불안정요인》 등의 딱지를 붙이고있다.

미국은 자기의 세계지배질서수립에 방해로 된다고 생각되는 나라 정부들을 전복, 파괴하고 진보적인 정치인들을 암살하며 지어 그것으로도 목적을 달성할수 없을 때에는 공개적인 침략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여왔다. 미국의 일방주의, 패권주의정책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과 국가테로로 이어져 평화와 안정을 교란, 파괴하고 세계를 혼란과 불안정속에 몰아넣고있다.

미국은 자기가 목표로 정한 나라들에서 테로를 조장하고는 테로를 반대한다는 명목밑에 그 나라 내정에 간섭해나서고있다.

이번에 미국이 남조선괴뢰패당을 부추겨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꾀함으로써 저들이야말로 이를데 없는 테로의 원흉, 세계최악의 테로후원국이라는것을 다시금 스스로 드러냈다.

론설은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국가테로행위에 매여달리는 방법으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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