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학위는 인민이 준다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0월말 자강도의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장도서관의 홀에 전시된 석탄연소첨가제와 구멍탄을 보아주시였다.
석탄연소첨가제를 개발한 교육자를 몸소 만나주시였다.
일군들은 공장종업원들의 땔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멍탄공장을 건설하고 첨가제를 받아들여 덕을 보고있다고, 이 지방에는 저열탄밖에 없는데 이 동무가 쓸수 있게 해주어 누구나 좋아한다고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에 흔한 몇가지 천연광물에서 추출하여 발열량이 낮은 석탄의 연소효률을 높였다는 교육자의 설명도 들으시였다.
그에게 박사학위를 주어야 한다고, 박사학위는 내가 주는것이 아니라 실지 그 덕을 보고있는 인민이 주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실 때에도 그를 자신의 몸가까이에 세워주시였다.
그해 12월초 평양에서는 그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모임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조선의 지식인들이 인민이 바라고 그들에게 실지 덕을 주는 연구성과를 내놓을 때 장군님께서는 제일로 기뻐하시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