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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정신에 도전한 버릇없는 《브리스 베인 메트로》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신문《브리스 베인 메트로》가 불량하기 이를데 없다.

런던올림픽메달순위표를 보도하면서 우리 나라 국호를 《버릇없는 코리아》로 표현한것이다.

단결, 친선, 진보의 올림픽정신을 모독하고 체육을 정치화하는 용서받을수 없는 불량배짓이다.

인류의 정신문화수준이 최고의 높이에서 발양되고있는 오늘의 문명시대에 선도자역할을 놀아야 할 언론이 처신을 그렇게 하였으니 결코 좋은 대접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브리스 베인 메트로》는 세인의 이목이 집중된 런던올림픽을 스스로 자기 격을 떨어뜨리는데 써먹는 미치광이 바보짓을 하였다.

세계의 헤아릴수 없이 많은 신문들중에 이름도 없던 《브리스 베인 메트로》가 런던올림픽보도에 한몫 끼워 자기의 존재가치를 알려보자고 궁리하였을수 있다.

하다면 세상에 온전한 자기모습을 나타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것이다.

상기신문의 편집자들이 얼마나 수준이 없으면 저들의 얼굴이나 같은 기사를 치졸하고 용렬하게 만들어내여 제손으로 제 얼굴에 흙칠을 하는 멍텅구리짓을 하였겠는가.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듯이 크지 않은 한건의 기사를 놓고 그 신문의 수준을 평가할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고있듯이 같지도 않은 신문이 여러 나라의 관록있는 언론들이 한결같이 평가한 우리 선수들의 정신도덕적면모를 훼손시키려들었다.

지금 우리의 적대세력들까지도 런던올림픽에서 《조선선풍》이 불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선수들의 금메달쟁취소식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이 신문이 존엄있는 주권국가의 권위에 도전하는 방법으로 돈벌이를 할 엄청난 짓을 고안하며 놀아댄 좀스러운 꼴은 때묻은 돈이나 주어먹기에 알맞춤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런던올림픽에 세계각지의 관광객들과 함께 좀도적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한다.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진땀을 빼며 승부를 겨룰 때 이 좀도적들은 경기장밖에서 자기의 《솜씨》를 과시하고있다.

《브리스 베인 메트로》는 이번 런던올림픽에 기여든 좀도적들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존재이다.

한마디의 말로 자기가치를 스스로 부정하였으니 이보다 가련한 존재가 어디있겠는가.

올림픽력사에 두고두고 저주받을 짓을 하여 불량배언론의 상징으로 남게 된 《브리스 베인 메트로》,그 오명은 인류공동의 지향이고 총의인 올림픽정신에 감히 도전한 버릇없는 《브리스 베인 메트로》의 자업자득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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