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8월 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6일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웬 푸 쫑을 의례방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웬 푸 쫑 총비서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석상에서 김영남위원장이 전하였다.
총비서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행사들과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정부와 인민이 민족해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웬남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측에서 리룡남 무역상, 강민철 채취공업상, 궁석웅 외무성 부상, 김창일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웬남측에서 다오 비엣 쭝 주석판공실 주임, 부 중 당 총비서조리, 황 빙 꾸언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장, 호 쑤언 썬 외무성 부상, 레 꽝 바 주조 웬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담화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