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8월 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웬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7일 호지명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무역상 리룡남, 채취공업상 강민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 웬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창일, 기타 수행원들과 주석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주조 웬남특명전권대사 레 꽝 바, 관계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남은 호지명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김영남과 일행은 호지명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에 앞서 위원장과 일행은 영웅렬사추모비에 화환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