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8월 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7일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수상 웬 떤 중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수상은 웬남의 당과 국가, 인민은 조선의 당과 국가, 인민이 웬남의 반미구국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며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웬남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매우 중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