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쯔엉 떤 쌍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에게 감사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아름다운 귀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떠나면서 우리를 따뜻이 환대해준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이번에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당, 두 국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공동의 리념과 리익에 맞게 적극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들을 나누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나는 우리의 이번 상봉이 쌍무관계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생각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친선적이며 형제적인 귀국인민이 당제11차대회결정을 관철하여 나라의 공업화, 현대화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무거운 임무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