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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뻬루단체들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지지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7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그들의 비렬한 졸개인 남조선파쑈괴뢰들의 악랄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준렬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놈들의 행위는 대단히 엄중한 범죄로서 그 어떤 부정이나 구실, 권모술수로도 덮어버릴수 없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반대하는 테로를 꾸미고 집행하는 소굴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천명된 조선의 정당하고 혁명적인 립장을 지지한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비롯한 자위적방위수단들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응당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은 더욱더 비약할것이다.

한편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도 7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특대형테로행위는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의 권위를 훼손시키고 자기 수령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허물기 위해 미국이 꾸민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사가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로 행동하고있다.

미국은 세계적인 국가정치테로의 본거지이다.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민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그 어떤 전쟁도발책동도 단매에 쳐부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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