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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창성련석회의정신으로 내 나라,내 조국을 부강하게 하자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모두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고 호소하였다.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에서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이자》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창성련석회의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군의 위치와 역할에 관한 사상을 정식화하시고 군의 역할을 강화하여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일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군의 역할을 높여 지방의 경제와 교육, 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은 21세기의 경제강국,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기 위한 오늘의 진군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애민의 의지와 불면불휴의 령도에 의하여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은 지난 50년간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며 거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창성련석회의를 계기로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고 지방공업과 농촌경리의 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다.창성련석회의의 강령적과업들을 관철하기 위한 전군중적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모든 시, 군들에서 지방산업공장들이 수없이 일떠서고 그 물질기술적토대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전체 인민의 불타는 애국의 열정에 의하여 온 나라 도처에 황금산, 보물산들이 생겨나고 풀먹는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길러 축산업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많은 지방산업공장들에서 현대적인 생산설비들을 갖추고 자체의 튼튼한 원료기지에 의거하여 여러가지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다.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서 모든 군들이 뚜렷한 전망과 단계별계획을 가지고 군건설을 진행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황금산의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고 지방경제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모두다 이 땅우에 살기 좋은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는 오늘의 영예로운 투쟁에서 자랑찬 승리자가 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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