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정부가 국내 각계층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군신형수직리착륙수송기 《MV-22 오스프레이》를 끝내 반입하였다. 얼마전에 배로 운반된 이 수송기들이 야마구찌현에 있는 이와구니미군기지에 배비되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의 대미굴종적태도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MV-22 오스프레이》는 추락사고를 자주 일으켜 미국내에서는 물론 다른 나라들에서도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수송기이다.
지금 일본인민들은 수송기들이 비행하던 도중 자기들의 머리우에서 추락할것 같아 불안에 떨고있다.
일본정부는 미군수송기의 《안전성확인》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전문가그루빠를 내온다 어쩐다 하면서 부산을 피우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분노한 민심을 조금이라도 달래보려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
위험한 정치적낭떠러지로 몰리우는 현 일본당국이 미군수송기반입을 끝끝내 허용한것은 자멸의 함정을 판것이나 같다.
미국에 예속되여 상전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 하는것이 바로 일본의 불쌍하고 가련한 처지이다.
일본은 《MV-22 오스프레이》를 끌어들이는 등 미국의 비위를 맞추면서 그 덕으로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이 대미굴종정책으로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은 황당하고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일본당국은 대미굴종정책이 일본에 어떤 모욕과 수치를 안겨주고 어떤 결과를 초래하겠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