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일 남조선의 《새누리당》것들이 특대형국가정치테로범죄에 대해 역적패당이 공식 사죄하고 책임있는 주모자들을 엄중히 처벌하라는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도발》로 묘사하면서 오히려 우리에게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전에 대해 《사과》하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특대형정치테로범죄에 분노한 남녘의 민심을 딴데로 돌려보려는 비렬한 정치협잡행위이며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것들이 특대형정치테로범죄와 관련하여 우리를 자극하는 망발들을 줴치는 속심을 폭로하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와 한짝이 되여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에 일떠서고있다. 이런 판에 특대형정치테로범죄에 대해 역적패당이 인정하고 사죄하면 인민들의 반《새누리당》기운은 더욱더 높아지고 따라서 재집권의 꿈은 수포로 돌아간다. 이로부터 《새누리당》것들은 특대형정치테로범죄가 저들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듯이 시치미를 떼면서 오히려 우리의 정당한 주장을 시비하는것이다.
론평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실을 외곡날조하여 동족대결의 악담질을 하는 《새누리당》것들에게 그 대가를 톡톡히 받아낼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이 그때에 가서 후회하지 말고 이제라도 입부리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