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해외침략을 노린 일본의 무력파견책동 단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래달 중순경에 페르샤만에서 미군주도하에 기뢰를 제거하는 대규모적인 다국적훈련이 진행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해상《자위대》의 소해부대를 파견하기로 결정하였다. 그 리유에 대해 일본은 《주요해상교통로의 안전을 지키는데 공헌》하기 위해서라느니 뭐니 하고 구구히 변명하고있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의 군사력투입에 대한 세계여론의 경계심을 늦추어보려는 하나의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이른바 《법치주의》를 자랑하는 일본이 해외에서의 군사활동과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불허하는 《평화헌법》을 어기면서 일본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페르샤만지역에 무력을 파견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까놓고 말해서 페르샤만지역정세와 일본의 안보에는 직접적련관이 없다.

일본은 과거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략탈에 광분하다가 패망한 전범국이다.

일본은 침략무력으로서의 군대를 가지지 않으며 전쟁수행권을 포기하고 군사활동을 전적으로 자국방위에만 한정한다는것을 국제사회앞에 공약하였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그때의 공약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지금 로골적인 해외팽창의 길로 나가고있다.

일본이 군사력을 동원하며 운운하는 그 무슨 《국제적공헌》이란 본질에 있어서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고 도발이다.

일본반동들은 《평화》와 《안전》의 기만적구호를 들고 해외팽창을 추구하는 범죄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