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히 붙여주신 경쟁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 광복지구상업중심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매 층의 매장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상품들의 가지수와 진렬상태, 판매계획을 일일이 알아보시였다.
이런 상업중심들을 더 꾸려놓고 잘 운영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광복지구상업중심이 평양제1백화점보다 더 흥성거리게 하기 바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두 상업기관이 서로 경쟁하면 결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상품이 차례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경쟁, 바로 이것이 김정일동지의 웅심깊은 뜻이였다.
그이의 숭고한 의도를 깨달은 일군들은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그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곳 일군들에게 평양제1백화점에 지지 않도록 일을 잘하라고 사랑넘친 당부를 다시금 하시고서야 차에 오르시였다.
맵짠 추위를 헤치시고 찾아오시여 뜨거운 정을 부어주신 어버이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뜻대로 인민을 위한 경쟁을 힘있게 벌려 꼭 우승자가 될 결의를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