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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선수들의 경기성과 계속 보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조선체육인들이 달성한 성과를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계속 보도하였다.

중국의 《양쯔만보》는 《세계를 깜짝 놀래운 조선력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런던올림픽경기대회가 개막되여 며칠동안에 신비한 조선팀은 력기에서만도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세계를 놀래웠다.

중국력기팀의 책임감독은 《우리는 조선팀의 성적이 그렇게 빨리 올라갈줄은 생각지도 못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매번 큰 경기대회때마다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중국청년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력기팀의 전술은 확실히 신중하다고 볼수 있다. 이것은 매우 훌륭한 결실을 안아왔다.

중국의 한 력기선수는 《이번에 우승한 김은국과 엄윤철은 올림픽을 위하여 열심히 훈련하였다. 그들의 성과는 뜻밖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상대방을 얕잡아본것이다. 전문적인 각도에서 볼 때 그들이 성공할수 있은 주되는 요인은 훈련에 있다. 우리 중국선수들도 맹훈련을 하였다. 그러나 조선선수들은 보다 강도높게 훈련하였다. 훈련량도 더 많았고 시간도 더 길었다.》고 말하였다.

올림픽금메달에 대한 조선정부의 기대는 크다.

중국의 《환구시보》와 신문 《참고소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림정심선수가 조선의 4번째 금메달을 획득한데 대해 전하면서 련이어 들어오는 조선선수들의 승리의 소식이 사람들속에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올림픽열기가 조선을 휩쓸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신문들은 조선팀이 달성하고있는 파죽지세와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이 나라 특유의 철저한 인재교육 등이 있다, 조선에는 체육적재능이 있는 어린이들을 키우는 정연한 체계가 세워져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미국의 VOA방송, 네팔신문 《머저두르》,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선수들이 예상외로 금메달을 련속 따내고있는데 대해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언론들은 세계기록을 돌파하는 조선선수들의 놀라운 경기성과에 경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의 인터네트신문 《뉴저 닷 콤》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이번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진짜 우승국은 조선이다.

나라별 금메달수를 비교하는데서 가장 공평한 방법은 올림픽에 참가한 매개 나라 선수인원수에 한한 메달수를 따져보는것이다.

결과적으로 조선이 제1위이다.

또한 나라별 인구수 등을 놓고볼 때에도 조선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승의 자리를 차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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