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쟁취를 위한 문예작품창작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올해 문예작품현상모집기간에는 지난해에 비하여 1,000여건이나 더 많은 동요, 동시, 가사, 서정시, 수필, 단상 등 9,000여건의 작품들이 투고되였다.
작품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조선인민과 청소년학생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반영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대국상의 나날들을 눈물속에 되새겨보게 하고 어버이장군님의 헌신의 로고와 업적을 감명깊게 형상한 작품들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선군청년전위, 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자라나려는 청소년학생들의 결의를 생동하게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
김정일애국주의자로 준비해가려는 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의 지향과 열의를 담은 많은 작품들이 당선되였다.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 수여식이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