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를 지도하신 50돐을 맞으며 군의 역할을 높여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8일 평안북도 창성군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 김기남, 김평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 성, 중앙기관,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일군들, 근로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지방공업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지방공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해설론증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과업을 론의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종건은 토론에서 창성련석회의는 군의 역할을 높여 지방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한 력사적계기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창성련석회의이후 도내 시, 군들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생산이 비약적으로 늘어났으며 인민소비품의 대부분을 자체로 생산보장하였다고 말하였다.
군소재지와 농촌마을들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꾸려지고 도의 모든 지역이 고르롭게 발전하고있으며 도시와 농촌주민들의 전반적생활수준이 올라섰다고 말하였다.
창성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웅은 창성땅에 펼쳐진 자랑찬 현실은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깡그리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부강조국건설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자강도 화평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성건은 토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성군에서 지펴주신 불길은 어버이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에 거세차게 타번졌으며 화평군의 경제와 농업발전,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전변을 가져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군의 경험은 작은것이라도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큰것으로 만들려는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이악하게 투쟁할 때 살림을 흥하게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평안남도 맹산군식료공장 지배인 조원택은 창성련석회의이후 지난 50년간 지방경제를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내각사무국 김정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창성련석회의 50돐에 즈음하여 로작을 발표하시여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를 안겨주신데 대해 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자기 고장을 살기 좋은 곳으로 꾸려나가는 실천가, 실력가형의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