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8월 8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사이의 협정조인식이 8일 주석부에서 진행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무역상 리룡남, 채취공업상 강민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한봉호, 기타 수행원들이 참가하였다.
상대측에서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쭘말리 싸이냐쏜과 과학기술상 보위앙캄 웡다라, 공보, 문화관광성 부상 부앙원 싸푸웡, 교육체육성 부상 씽드안 리쨘타분 등 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사이의 정보기술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에 관한 협정》에 조선무역상과 라오스과학기술상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사이의 2012-2015년도 문화교류계획서》에 조선외무성 부상과 라오스공보, 문화관광성 부상이 수표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교육체육성사이의 교육협조에 관한 량해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업회의소와 라오스민족상공회의소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가 조인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