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8월 8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8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 통씽 탐마웡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무역상 리룡남, 채취공업상 강민철, 외무성 부상 궁석웅,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한봉호, 기타 수행원들과 정부 수상실 상 겸 사무장 씬라웡 쿠 파이툰, 주석부 상 겸 사무장 퐁싸왇 부파, 외무성 부상 쑨톤 싸이냐짝,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끼얏띠싹 깨오반딧, 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수상은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캄따이 씨판돈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동지에 의하여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날로 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조국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