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규탄하여 7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기 조국을 보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계속 전쟁책동에 매달린다면 조선의 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인민은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다.
미정탐배들은 조선의 불패의 군사적위력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은 무분별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걷어치워야 할것이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족앞에 저지른 극악한 죄행을 당장 사죄할것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세계평화는 도래하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