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는 김정일애국주의의 진수를 뚜렷이 밝힌 부강조국건설의 고귀한 지침이며 전체 인민이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구현해나가야 할 삶과 투쟁의 귀중한 교과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김정일애국주의보다 더 위대한 애국주의는 세상에 없다.
전당, 전군, 전민을 김정일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시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혁명적진군을 애국충정으로 수놓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누려온 조선인민의 순결한 량심과 의리는 장군님께서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끊임없이 걸어오신 애국헌신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길에 있다.
김정일애국주의에는 자기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사회주의제도의 정당성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이 새겨져있다. 그 믿음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애국적헌신성의 원동력으로 될 때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나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끝없이 빛을 뿌리게 된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힘차게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앞길에는 끝없이 휘황한 전도가 펼쳐지고있다.
사설은 위대한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김정일애국주의로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애국의 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