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받아안은 경공업부문안의 일군들은 김정일애국주의의 체현자, 구현자로 삶을 빛내일 열의에 넘쳐있다.
로작학습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조국관,인민관, 후대관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경공업성 국장 한청수(남자,45살)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입고계시던 단벌솜옷에 대하여, 외국방문의 길에서 두고 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하시였다는 구절구절을 감동깊게 새겨안았다.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는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부원 독고순철(남자,37살)은 로작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천만군민에게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앉아서 나라일을 걱정하는 우국지사가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여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겠다고 말하였다.
선교편직공장 지배인 최영철(남자,56살)은 하나의 제품이라도 애국의 땀을 바쳐 손색이 없게 만들어 우리것이 제일이고 내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노래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도록 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겠다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