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스라엘당국의 방해책동으로 팔레스티나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라말라흐시에서 열리는 쁠럭불가담나라 상회의 일부 참가자들이 시내에 들어오지 못하여 회의가 파탄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스라엘의 이러한 행위는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라고 단죄하면서 그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쁠럭불가담운동은 팔레스티나인들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