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광복67주년 한일군사협정저지, 남북공동선언리행, 평화통일범국민대회 추진위원회》가 6일 서울에서 남, 북, 해외 공동호소문 발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남, 북, 해외가 공동호소문을 발표하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는 남북사이의 대화와 교류협력차단, 전쟁위기 등을 극복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해방후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함으로써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해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오래동안 외국군대가 남의 땅에 주둔한 력사는 세계사에 없을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는 남과 북이 힘을 합쳐 민족의 자주통일을 이룩할데 대해 명시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러자면 이번 《대통령》선거를 통해 평화를 지향하는 《정권》을 세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지금 이 땅에서는 사대매국세력이 저들의 재집권을 위해 평화운동세력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파쑈적폭압소동을 날로 강화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리명박역적패당을 청산하기 위한 성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12일 《광복 67주년 한일군사협정저지, 남북공동선언리행 평화통일범국민대회》를 성대히 개최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