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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라오스민족회의 부의장,친선협회 위원장을 만났다
(비엔티안 8월 9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8일 의례방문하여온 라오스민족회의 부의장 썸판 팽캄미와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떵녀토를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라오스민족회의 부의장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카이손 폼비한주석동지와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사이의 숭고한 동지적의리에 기초하여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동지께서 계시기에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김일성동지의 위업과 더불어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영원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실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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