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에는 일본의 주체사상연구조직인사들과 군중들, 후꾸시마현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스미야 게이조가 회장으로 선출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활동을 일본각지에서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