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 《새누리당》의 악질보수정객들이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다.
경기도지사 김문수는 《북의 도발》을 운운하면서 그 무슨 《10배, 100배의 공격》이니, 지어 《최고수뇌부타격》이니 뭐니 하는 극히 도발적망발을 늘어놓았다. 《대통령》자리를 노리는자들도 《북의 개혁자세》니, 《인권》이니 뭐니 하며 우리를 중상모독하고 헐뜯으면서 잡소리를 줴쳤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의 비위를 맞추고 보수세력의 지지를 얻어 정치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대통령》병환자들의 한갖 인기몰이, 줄타기놀음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심히 헐뜯는 엄중한 정치적도발, 우리에 대한 전면도전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원래 김문수는 푼수없이 혀가 돌아가는대로 망탕 입부리를 놀려대여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가리지 못하는 인물》, 《낮은 인기를 돌출발언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는 인물》로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이것은 지금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로 나선자들일반이 받고있는 평이기도 하다.
《새누리당》패들의 도발적인 망발들은 미국의 후원밑에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있을 때마다 배후에서 마수를 뻗쳐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이미 명백히 밝힌바이지만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를 헐뜯고 모독하려드는자들에 대해서는 설사 그가 누구이든 추호도 용서치 않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지금 《새누리당》패들은 권력욕에 환장하여 완전히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다. 하지만 이 더러운 동족대결당에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가 칠성판으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