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특대형국가정치테로사건을 놓고 우겨대는 《사실무근》설의 허위성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증인》으로 기자회견장에 나선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은 전영철과 만난 시기에 대해 횡설수설함으로써 그것이 미국과 괴뢰패당의 각본에 따라 면밀히 추진된것임을 스스로 시인하는 희비극을 놀았다.
전영철을 김성민에게 소개한 리수복이 자기 집에서 변사체로 나타난것은 그 허위성을 더욱 똑똑히 말해주고있다. 사건관계자를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치움으로써 증거를 인멸하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고루한 모략수법이다.
남조선언론들과 보수세력들속에서 흘러나오는 자료들도 《사실무근》설의 기만성을 폭로하고있다.
《동아일보》 7월 21일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동까모》가 새삼 주목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동까모》는 북출신 김성민 《북한인민해방전선》(북민전)대표가 주축이 되여 2010년 10월에 결성하였다.
북지역별로 6개 지대도 편성된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동까모》의 존재를 알리는것 자체가 북주민들에게 희망이 된다며 숨기지 않았다.
북출신 A는 2008년에 어느 한 혁명사적지에 대한 파괴계획을 세웠다가 《경비강화와 폭발물반입의 어려움으로 하여 포기하였다.》고 말하였다.
7월 19일 《조선일보》는 반공화국테로단체들속에 《압록강동지회》도 있으며 지난해 이 단체의 마가라는 자가 어느 한 혁명전적지의 기념탑과 동상을 폭파하려다가 실패하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편집하였다.
쥐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사건의 진상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증빙자료들은 이외에도 수두룩하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을 파괴하려던 역적패당의 행위는 지금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중대테로사건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물론 국제사회계로부터 강력한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
리명박쥐새끼무리가 저들의 행위를 《사실무근》으로,민간단체들의 소행인듯이 여론을 오도하는것은 이러한 비난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오그랑수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당국의 묵인조장하에 남조선에 수많은 반공화국테로단체들이 존재하고 특대형의 음모가 련이어 꾸며지고있는것이 가리울수 없는 현실이다.
지난 2월 13일 보수패당의 들개로 소문난 《새누리당》소속의원 윤상현이 괴뢰정보기관에서 입수한 자료라고 하면서 북의 혁명사적지의 동상 등 《우상화》시설들이 련이어 파괴되고있다고 떠벌인것은 특히 주목할만하다.
지절대기 좋아하는 그가 실행되지도 못한 《사건》에 대해 발설함으로써 테로작전의 비밀을 미리 루설한것이다. 역적패당은 그때 벌써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과 기념비 등에 대한 테로행위들이 저들에 의해 계획적으로 추진되고있다는것을 세상에 공개한셈이다.
이번 사건의 배후조종자가 미국임을 증명하는 자료들도 얼마든지 있다.
최근 중국에서 강제추방된 추악한 변절자 김영환은 2일 《경향신문》과의 회견에서 인간쓰레기들과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이 쓰는 자금에 대해 《미국의회에서 나오는 자금》이라고 꺼리낌없이 뇌까려 특대형의 정치모략사건들이 미국의 철저한 정치적개입과 조종,재정적후원에 따른것임을 인정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이번 사건을 두고 《사실무근》이니 뭐니 하고 떠드는것은 철면피의 극치로서 벌어진 사건이 사실임을 드러낼뿐이다.
도적이 제발저리는 격으로 미국과 쥐명박패당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지만 특대형의 국가정치테로사건을 도발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