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에는 리호림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적십자회대표단과 다사까 오사무 국제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적십자사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일본측이 요청해온 공화국령내에 있는 일본인유골문제와 관련하여 깊이있는 대화가 진행되였으며 인도주의립장에서 서로의 리해를 깊이하였다.
쌍방적십자단체들은 앞으로도 이 문제를 계속 협의해나가며 제기된 문제들을 각기 정부에 보고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