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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전쟁로병들과 좌담회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5일 선양에서 조선을 방문하였던 중국인민지원군 로병강연단 성원들과의 좌담회를 가지였다.

좌담회에는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과 총련합회 일군들 그리고 중국인민지원군 로병강연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 전쟁로병들은 전우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조선을 방문하여 한전호에서 침략자 미제를 반대하여 함께 싸운 조선인민들과 만난 기쁨은 이를데 없었다고 말하였다.

벽돌한장 성한것이 없던 평양이 웅장화려한 현대적인 도시로 변모된데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의무교육, 무상치료제의 혜택아래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신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평화는 수많은 전우들의 생명과 바꾼것이라고 하면서 만약 침략자들이 조선에서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후대들을 조선전선에 보내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도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최은복은 중국인민지원군 로병강연단이 조중친선과 후대교양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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