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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대 귀환공연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였던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대의 귀환공연이 10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가극은 수난많은 한 가정의 운명을 통하여 눈물과 동정만으로는 민족의 운명도 자기 가정, 자기 운명도 구원할수 없으며 계급적원쑤들과는 오직 싸우는 길밖에 없다는 혁명의 진리, 계급투쟁의 진리를 보여주고있다.

중국땅 곳곳에서 대성황리에 진행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는 주체예술의 거대한 생활력을 과시하였으며 조중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김기남, 양형섭과 문학예술부문 일군,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중국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출연자들의 풍만한 성량과 우아한 춤률동, 특색있는 무대미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가극은 완벽한 예술적수준을 과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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