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11일기사 목록
뻬루에서 김정일총비서 업적토론회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뻬루 리마에서 3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뻬루 공산당(붉은 조국), 사회혁명당,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김정숙도서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세계사회주의위업에 쌓아올리신 빛나는 업적은 그이의 위대한 존함과 더불어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까지 감행하려던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극악한 반공화국, 반민족적행위를 규탄하면서 그들은 7월 29일부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