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11일기사 목록
중국 신화통신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소개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이 2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소개하였다.

통신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올해 친히 조직해주신 모란봉악단의 배우들은 대체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의 졸업생들이라고 하면서 명성높은 이 대학은 조선예술인들의 요람이라고 강조하였다.

통신은 대학의 연혁을 렬거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많은 국제경연들에서 입선하였으며 공훈예술가 등의 명예칭호를 받아 나라의 음악인재로 자라나고있다.

조선에는 체계적인 예술인재교육제도가 마련되여있다. 실례로 전국의 각 도와 시들에 예술학원과 과외교양기지인 소년궁전이 있다.

예술인재양성을 위하여 각 도들에서는 11년제의무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중에서 예술적기량이 높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시험에 응시하도록 추천한다.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학생들이 바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대학에서는 수업과 생활 등이 모두 무료이다.

학생들은 졸업후 교원으로 되거나 모란봉악단,은하수관현악단,만수대예술단,국립교향악단과 같은 조선의 이름있는 예술단체에 들어가게 된다.

통신은 조선군대와 인민들속에서 《발걸음》을 비롯한 위인찬가들이 널리 불리워지고있는데 대하여서도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