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의 반공화국테로책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배후조종하에 리명박역적패당이 민족반역자들을 내몰아 우리 인민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에 대한 특대형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하려다가 적발되였다.
론설은 미국이 력대로 공화국에 대한 국가테로행위를 일삼아온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사적방법으로도,제재의 방법으로도 조선인민을 놀래울수 없다는것을 알게 된 미국은 출로를 극악한 국가정치테로에서 찾고있다.
미국에 의해 주권국가들에 대한 테로행위가 무수히 감행되였지만 이번처럼 그 목적과 수법에 있어서 악랄하고 비렬한 국가정치테로행위는 류례를 찾아보기 드물다. 협약들에서는 국제테로행위가 저질러지는 경우 그것을 범죄로 인정하고 엄하게 처벌하게 되여있다.
국제테로범죄를 감행한자들에 한해서는 시효도 적용되지 않는다.
미국은 조선을 대상으로 한 특대형국가정치테로범죄를 막후조종한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하며 공식 사죄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하여야 한다. 또 그러한 행위들이 재현되지 않게 하겠다는것을 담보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사태는 수습불가능한 상태에로 넘어갈것이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우리의 이러한 의지를 똑바로 알고 책임적인 자세로 나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