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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테로행위책임 강조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이 5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특대형테로행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특대형테로행위가 폭로되자 그 무슨 《북의 선동》이니, 《있을수 없는 일》이니 하며 사실을 부정해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짓으로서 저들의 범죄적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특대형테로음모를 밝히는데서 증인으로 될수 있는 자가 하루아침에 시체로 나타난 사실에 대해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선군조선앞에 무맥해지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정치테로를 감행하려 하였다.

사실은 부정한다고 하여 없어지는것이 아니고 력사는 외곡한다고 하여 달라지는것이 아니다.

파괴와 암해, 테로와 전복, 날조에 이골이 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허황한 개꿈에서 깨여나 무분별한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을 력사의 시궁창에 처넣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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