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정치테로행위를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괴뢰패당의 유인에 걸려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박정숙녀성과 조선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동상과 기념비를 파괴하려고 기여들었다가 체포된 월남도주자 전영철과의 기자회견을 통하여 미국과 괴뢰패당의 특대형정치테로행위와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의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특대형범죄사건은 최근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괴뢰역적패당이 극악무도한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사건들의 연장선에서 감행한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갖은 험담과 비렬한 악선전으로 조선군대와 인민을 심히 자극하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위기에 빠뜨리는 반민족적악행을 일삼았다.
국제법이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반공화국압살책동에만 미쳐날뛰며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조선의 제도,인민들을 감히 해치려는 미국과 역적패당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다못해 무엄하게도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역적패당을 깡그리 없애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