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남도에서 큰물피해복구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은 개천-조양, 개천-순천철길로반복구공사를 해제낌으로써 철도운행과 안정성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신양군에서 인민들과 함께 많은 토량을 운반하고 장석을 쌓아 500m구간의 도로를 짧은 기간에 복구하였으며 개천시 삼포동지역의 남천강제방공사를 완전히 끝냈다.
맹산군내 270m구간의 제방보수와 물길에 쌓인 감탕을 처리하고 북창군 읍유치원의 층막치기공사 등도 해주었다.
도적으로 많은 제방과 건물, 230여㎞구간의 도로와 19㎞구간의 철길 등이 복구되여 인민생활이 안정되고 자동차와 렬차의 정상운행이 진행되고있다.
안주시에서는 큰물로 침수되거나 부분적으로 파괴된 5,000여세대의 살림집들을 보수하였다.
성천, 신양군에서는 수백세대 살림집들에 대한 보수작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교육, 보건기관건물들을 복구하거나 새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도 적극 벌리고있다.
큰물로 피해를 입은 1만 4,000여정보의 농경지도 복구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