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큰물로 혹심하게 파괴되였던 조양탄광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군인들은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3일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개천-조양 철길지역을 복구하고 중단되였던 화물수송을 보장하였으며 그 기세로 조양탄광역사개건과 수로정리 및 옹벽쌓기,갱복구를 불이 번쩍나게 다그치고있다.
총정치국장은 역구내와 수로정리현장을 돌아보면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고있는 군인들과 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인민군군인들이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들고 탄광지역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면서 피해복구를 깨끗이 마무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총정치국장은 중요 다리복구정형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대책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