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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미제와 남조선의 북침전쟁연습책동 규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기어이 강행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규탄하여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수많은 미제침략군과 방대한 군사장비가 동원되는 이번 전쟁연습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비렬한 책동의 일환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국가정치테로를 계획한 사실이 폭로된 가운데 진행된다.

미제는 반공화국모략선전과 심리전이 실패하자 무력으로 공화국을 기어코 타고앉으며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각종 전쟁연습과 도발행위를 중지하며 조선에 대한 테로음모를 꾸민데 대하여 사죄할것을 요구한다.

또한 다른 나라들이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에 어리석게 추종하지 말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세계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이 조선을 그 어느때보다 더욱 힘있게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을 파탄시킬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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