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아나똘리 돌가체브가 아르구멘띠 네젤리신문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내용을 신문 7월 26일부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로씨야의 대중보도수단들에 있어서 조선에 대한 옳바른 견해를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조선은 결코 서방언론들이 떠들어대는 그런 나라가 아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통해서도 이 나라의 현실을 잘 알수 있다.
조선은 무상치료,무료교육과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는 우월한 사회주의나라이다.
로씨야인민에 대한 조선인민의 우호적인 감정은 진실한것이며 이것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에 기초하고있다.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사회주의국가이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어 미국은 조선에 대해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김정일동지를 잃고 조선인민이 흘린 피눈물은 령도자에 대한 그들의 뜨거운 충정을 보여준다. 이에 대해서는 서방언론들도 인정하고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로씨야의 언론인들이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다면 이 나라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질수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