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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책동 규탄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는것을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더욱 엄중한것은 미국이 《유엔군》의 명목으로 조선전쟁에 가담하였던 영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의 군사인원들도 이번 연습에 끌어들이려고 시도하고있는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도전일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과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영국의 반제평화애호인사들이 우리 나라의 군사연습참가를 저지시키기 위하여 적극 나설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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