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 본격적인 투쟁으로 일제전범기업으로부터 끝까지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단체는 과거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강제로 끌고가 노예로동을 강요한 일본 미쯔비시중공업이 사죄와 배상을 끝끝내 거부함으로써 2010년부터 계속되여오던 협상이 지난 7월 6일 결렬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시민단체가 미쯔비시중공업의 본청사앞과 시나가와역앞에서 과거청산을 촉구하는 금요행동을 재개할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단체는 언급하였다.
단체는 미쯔비시중공업을 반대하는 투쟁을 적극 벌려 전범기업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