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남도 덕천시에 가면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수천정보의 창성이깔나무림이 있다.
무성한 나무림속에 들어서면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다.
덕천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용환(남자,52살)은 창성이깔나무숲이 우거지게 된것은 모든 시민들이 뜨거운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산림조성사업에 성실한 땀을 바친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이곳 주민들은 해마다 수백만그루의 창성이깔나무모들을 생산하였다.
나무심기와 관리에도 힘을 넣은 결과 그 어디에나 청춘기를 자랑하는 나무숲이 펼쳐지게 되였다.
나무림을 전망성있게 조성하고 잘 가꾸어온 지금 그 덕을 톡톡히 보고있다.
가장 큰 실리는 시안의 탄광들에서 요구하는 동발나무를 자체로 생산보장하고있는것이다.
숲이 울창하니 산짐승들이 많이 찾아들고 건설용목재문제도 원만히 해결하고있다.
부위원장은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받아안았다, 앞으로 이 애국의 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후대들에게 보다 아름답고 풍요한 조국강산을 물려주기 위하여 더 많은 땀을 바쳐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