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절을 맞으며 청년전위들의 홰불이어달리기가 시작되였다.
홰불이어달리기대렬은 백두산을 떠나 동해지구와 서해지구를 거쳐 평양에 도착하게 된다.
홰불이어달리기 출발모임이 13일 백두산정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홰불이어달리기에는 조선청년운동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500만 청년전위들이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수령결사옹위의 대,일심단결의 대,영웅적투쟁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로 하여 조선청년운동은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홰불이어달리기 출발이 선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기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기를 진두에 모신 홰불이어달리기대렬은 홰불봉을 추켜들고 동해지구와 서해지구로 나뉘여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