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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 규탄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에꽈도르단체들이 5일과 6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규탄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의 절세위인들의 동상파괴시도는 주체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며 로골적인 반공화국선전포고,특대형테로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원쑤들의 비렬한 행위에 강경대응을 선언한 조선의 립장은 너무나 정당하다.

이번에 미국의 사촉하에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정치테로행위는 고질적인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이다.

미국과 리명박패당은 사태의 엄중성을 똑바로 깨닫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든 적대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조선에 대한 도발책동은 이미 한계점을 넘어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은 진보적나라들에 대한 모략과 테로,파괴와 암살 등을 일삼는 모든 악행의 근원이며 왕초이다.

진보적나라의 정부들과 많은 인사들이 미국의 악랄한 테로행위의 희생물로 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과 그 주구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로 하여 조선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존엄높은 위인들의 동상들을 감히 테로대상으로 삼으려는 비렬한 자들의 죄행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는 원쑤들을 징벌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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