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남조선괴뢰통일부가 어중이떠중이들에게 《통일항아리》휘장을 배포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 《흡수통일》에 환장한 몽유병환자들의 역겨운 추태이라고 폭로하였다.
《통일항아리》휘장은 사실상 체제대결, 동족대결휘장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통일항아리》는 인민들이 배격하는 《통일세》의 변종이다.통일부것들이 《통일항아리》 6개를 여기저기에 설치한 6월말부터 인민들에게 성금을 강요하고 리명박역도가 《거금을 낸다》고 떠들며 한달분 월급을 내는 유치한 연극을 벌렸지만 일은 역적패당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괴뢰통일부는 이러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다급히 《통일항아리》휘장을 1,000개나 만들어 리명박역도와 《국무총리》 김황식 그리고 장관들에게 먼저 배포했다. 그리고는 괴뢰통일부 직원들과 성금에 앞장선 인물들에게 《통일항아리》휘장을 배포한다고 떠들고있다. 그것은 체제대결에 필요한 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서 빨아내기 위한 교활한 오그랑수에 불과하다.
역적패당이 《통일항아리》휘장배포놀음을 벌리면서 오히려 체제대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민족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 그것은 총파산에 직면한 《대북정책》의 실패를 가리우고 체제대결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가소로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꿈꾸며 체제대결소동으로 잔명을 부지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망상이다.(끝)